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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고넷

#frontend

총 10개의 포스트

• 34분

“이 컴포넌트 좀 수정해주세요.”라는 간단한 요청을 받고 코드를 열었다가 머리가 지끈거린 적이 있다. UserProfile 컴포넌트 하나가 API 호출, 로딩 상태 관리, 에러 처리, 화면 렌더링까지 모든 걸 다 하고 있었다. 작은 수정을 위해 500줄짜리 컴포넌트를 뜯어고쳐야 했고, 한 부분을 건드리면 다른 부분이 깨지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 2분

블로그 글이 점점 쌓이다 보니 원하는 글을 찾기가 어려워졌다. 처음에는 검색 기능을 추가할까 고민했지만,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 태그 기능을 도입했다.

• 4분

요즘 playwright를 가지고 놀고 있다. 원래는 E2E 테스트용 도구인데,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기에도 꽤 괜찮아 보였다. 기존에 셀레니움을 써서 자동화한 서비스를 플레이라이트로 바꾸면서, 훨씬 쉽고 직관적이고 VSCode나 GitHub Actions 환경과도 궁합이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 6분

얼마 전 면접에서 질문을 받은 기억이 나서 리마인드 할 겸 정리한다. React에서 입력 컴포넌트는 값을 누가 들고 있느냐에 따라 “Controlled”와 “Uncontrolled”로 나눌 수 있다.

• 6분

깊은 복사는 항상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썼었다. 최근에 면접에서 깊은 복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직접 구현해보는 라이브 코딩 시간을 가졌었는데 나는 recursion을 이용해서 구현했었다. Recursion 외에도 방법이 존재하기에 생각나는 김에 정리해본다.

• 2분

최근 블로그 배포를 netlify에서 vercel로 변경하였다. 둘 다 비슷한 서비스고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google analytics처럼 audience를 보여주는게 좋아보여서 변경했다. Core web vital도 보여주는데 이건 netlify에서도 lighthouse 플러그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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