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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고넷

리뷰

총 3개의 포스트

5분

얼리어답터 기질 덕에 ChatGPT-4 출시 직후부터 유료 구독을 시작했다. 그 후 Claude, Cursor, Gemini까지 여러 AI 서비스를 거쳐, 현재는 Gemini와 Claude를 구독하고 있다. 처음 LLM을 접했을 때만 해도 ‘업그레이드된 심심이’ 정도로 생각했지만, 간단한 알고리즘은 물론 실제 동작하는 코드를 짜내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2분

GeekNews에서 관련 아티클을 읽고 Zed 에디터를 바로 설치해봤다. 가장 빠르다는 문구에 끌렸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꽤 마음에 든다. VS Code나 Cursor에 비해 부족한 기능도 있고 아직 손에 익숙하진 않지만, 현재는 Zed 에디터의 가장 큰 장점인 속도에 중점을 두고 사용하고 있다.

5분

프리랜서로 다시 시작하며 롱런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 급변하는 프레임워크를 팔로업하는 것은 기본이며, 시간이 흐르더라도 변치 않는 기본기를 갖추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길벗 출판사에서 스트리트 코더 책 리뷰어를 구한다는 공고를 보고 신청했다. 큰 기대는 안 했지만, 선정됐다는 연락을 받고 꽤 기뻤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경험 많은 개발자의 노하우가 담긴, 개발자로서 도움이 되는 팁을 얻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