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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고넷

개발

총 19개의 포스트

4분

파일 업로드 기능을 구현하다가 accept 속성을 다시 들여다볼 일이 있어 정리해 둔다. 사용자가 업로드할 파일 유형을 제어하는 데 있어 이 속성은 종종 간과되지만, 사용자 경험과 백엔드 처리 효율을 함께 챙길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이다.

6분

얼마 전 면접에서 질문을 받은 기억이 나서 리마인드 할 겸 정리한다. React에서 컴포넌트를 다룰 때, 이를 “Controlled” 및 “Uncontrolled”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두 방식 간의 주요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은 React와 상태 관리를 제대로 다루기 위해 중요하다.

3분

구글이 도메인 등록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한다^1. 공유기나 NAS에서 구글 DDNS를 지원해주고 있어서 이용하고 있었는데, 옮겨야 하는 명분이 생겼다. PorkbunCloudflare 중에서 고민을 했는데, Cloudflare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부가 서비스가 있어서 Cloudflare로 옮겼다.

6분

깊은 복사는 항상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썼었다. 최근에 면접에서 깊은 복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직접 구현해보는 라이브 코딩 시간을 가졌었는데 나는 recursion을 이용해서 구현했었다. Recursion 외에도 방법이 존재하기에 생각나는 김에 정리해본다.

2분

Oracle Cloud Infrastructure(OCI)에서 Docker를 다룰 때, 매번 docker-compose를 길게 입력하는 게 은근 귀찮을 때가 있다. 이럴 때 dc라는 alias를 설정해두면 훨씬 편하게 쓸 수 있다.

2분

최근 블로그 배포를 netlify에서 vercel로 변경하였다. 둘 다 비슷한 서비스고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google analytics처럼 audience를 보여주는게 좋아보여서 변경했다. Core web vital도 보여주는데 이건 netlify에서도 lighthouse 플러그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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