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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고넷

개발

총 17개의 포스트

8분

“수백 개의 커밋 중에서 버그가 생긴 정확한 시점을 어떻게 찾을 건가요?” 면접관의 이 질문에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에는 git log로 하나씩 찾아보거나 최근 커밋부터 되돌아가며 확인하겠다고 답했지만, 다른 방법은 없는지 다시 물었다.

6분

Claude Code를 사용하다 보면 이런 상황을 맞닥뜨린다. 메인 기능 개발 중인데 갑자기 긴급 버그가 생겨서 핫픽스를 해야 하는 상황. 브랜치를 전환하면 Claude Code의 컨텍스트가 날아가고, 다시 돌아와서 작업 흐름을 복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2분

블로그 글이 점점 쌓이다 보니 원하는 글을 찾기가 어려워졌다. 처음에는 검색 기능을 추가할까 고민했지만,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 태그 기능을 도입했다.

4분

요즘 playwright를 가지고 놀고 있다. 원래는 E2E 테스트용 도구인데,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기에도 꽤 괜찮아 보였다. 기존에 셀레니움을 써서 자동화한 서비스를 플레이라이트로 바꾸면서, 훨씬 쉽고 직관적이고 VSCode나 GitHub Actions 환경과도 궁합이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2분

무료로 쓰고 있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스턴스에서 도커 컴포즈로 개인적인 서비스들을 실행하고 있다. 가끔 생각날 때 이미지 업데이트를 해주는데, 명령어 치는 것도 귀찮아서 스크립트를 간단하게 만들었다. 사실 명령어를 치나, 스크립트를 실행하나 거기서 거기지만 심심해서 만들었다.

1분

맥북을 쓰면서 화면을 더 넓게 이용하고자 평소에는 독바를 숨겨두고 이용중이다. 숨기고 나타내는 딜레이가 유려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답답하다 생각했다. 그러다가 클리앙^1에서 팁을 보고 정리해 둔다.

4분

웹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용자 경험과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HTML 폼의 accept 속성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업로드할 파일 유형을 제어하는데 있어 이 속성은 종종 간과되지만, 매우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 경험과 백엔드 처리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6분

얼마 전 면접에서 질문을 받은 기억이 나서 리마인드 할 겸 정리한다. React에서 컴포넌트를 다룰 때, 이를 “Controlled” 및 “Uncontrolled”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두 방식 간의 주요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은 React와 상태 관리를 제대로 다루기 위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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